공지사항
이명박 정부의 2년은 그야말로 부자들과 재벌을 위한 2년이었고 서민들에겐 고통의 2년이었습니다. 지난해 광화문을 뒤덮었던 촛불들은 무자비한 탄압 속에서도 나라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살려내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2년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하게 부정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발걸음을 방해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대결정책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선제공격 등 전쟁망언들이 나오고 민간교류마저 차단하고 있습니다. 남북간 화해와 신뢰의 기초가 되었던 금강산 관광은 중단되었고 언제 재개될지 모르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행태들이 이명박 정부와 청와대를 등에 업고 마구잡이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디어악법, 4대강 등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집행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가 무서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
올해 2월 24일 126,487명이 투표하여 불신임 141,757명(96.77%)이 나온 결과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하여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정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가도 서민을 위한 정책, 나라와 민족을 위한 정책을 찾아볼 수 없는 이명박 정부입니다.
이에 이명박대통령 국민소환운동본부는 국민의 힘으로 독재정권 이명박을 소환하자는 소환서명운동을 2월까지 진행하고 2월 20일에는 이명박 퇴진 결의대회(가칭)을 진행할 것이며, 이 소환서명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다음과 같이 진행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국민소환운동 선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12월 8일 낮12시, 혜화역 4번 출구 앞
순서
개회
정치발언 - 이명박을 소환해야하는 이유
선포문 낭독






